유학생 원어 강의 따라가기
유학생·교환학생이 원어 강의를 따라가는 5단계
한눈에 보는 답
원어 강의가 안 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속도가 아니라 처음 듣는 전공 용어입니다. 그래서 ① 수업 전에 그 주 용어를 먼저 보고 ② 녹음·기록 규정을 확인한 뒤 ③ 수업 중에는 실시간 대본과 번역으로 놓친 문장을 메우고 ④ 당일에 대본으로 복습하고 ⑤ 시험 전에 요약과 문제로 정리하는 순서가 효과적입니다.
1단계 — 수업 전에 그 주의 용어를 먼저 봅니다
강의계획서와 슬라이드에 나온 용어를 미리 훑어 두면, 같은 속도의 강의도 훨씬 많이 들립니다. 모르는 단어가 문장마다 나오면 뒤 문장까지 놓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2단계 — 녹음·기록 규정을 확인합니다
수업 녹음이나 대본 작성을 허용하는 범위는 학교와 수업마다 다릅니다. 강의계획서(syllabus)나 학교의 수업 자료 이용 규정을 먼저 확인하고, 허용되더라도 개인 학습 목적에 한해 사용하며 다른 사람과 공유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확인할 항목은 이 글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강의 녹음·대본 이용 전 확인할 것
3단계 — 수업 중에는 실시간 대본과 번역으로 놓친 문장을 메웁니다
LT AI는 크롬 탭에서 재생되는 강의 소리를 인식해 원문 대본과 한국어 번역을 문장 단위로 나란히 보여 줍니다. 해외대학 LMS의 녹화 강의는 물론, 실시간 수업도 크롬 탭에서 재생되면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문장 단위로 6~10초 늦게 나타나므로 계속 화면만 보기보다는, 놓친 문장이 있을 때 바로 위 카드를 확인하는 식으로 쓰는 것이 좋습니다.
유학생용 구성과 대용량 플랜은 여기에 있습니다. 유학생 강의 번역
4단계 — 당일에 대본으로 복습합니다
수업이 끝나면 대본이 과목별로 저장됩니다. 당일에 원문과 번역을 함께 훑으며 이해하지 못한 부분에 표시해 두면, 시험기간에 강의를 처음부터 다시 듣지 않아도 됩니다.
5단계 — 시험 전에는 요약과 예상문제로 정리합니다
저장된 대본으로 핵심 요약·시험 정리·예상문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어 강의라도 학습자료는 한국어로 받을 수 있으므로, 개념은 한국어로 이해하고 용어는 원문으로 외우는 방식이 가능합니다.
단계별로 할 일
| 시점 | 할 일 | 쓰는 자료 |
|---|---|---|
| 수업 전 | 그 주 전공 용어 확인 | 강의계획서·슬라이드 |
| 수업 전 | 녹음·기록 규정 확인 | 강의계획서·학교 규정 |
| 수업 중 | 놓친 문장을 대본·번역으로 확인 | 실시간 원문 대본 + 한국어 번역 |
| 수업 당일 | 이해 못 한 부분 표시 | 저장된 대본 |
| 시험 전 | 요약·암기 포인트·문제로 정리 | AI 핵심 요약·시험 정리·예상문제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 운영: 블룸(contact@ltai.co.kr) · LT AI 소개
자주 묻는 질문
Q.영어가 아닌 언어의 강의도 되나요?
강의 언어를 자동으로 감지해 한국어로 번역합니다. 영어 강의에서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Q.한국 대학에 다니는 외국인 유학생도 쓸 수 있나요?
한국어 강의는 문장 단위 한국어 대본과 AI 요약·예상문제로 정리됩니다. 다만 번역은 한국어로만 제공되어 한국어 강의를 영어·중국어 등으로 옮기는 번역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Q.노트북이 아니라 휴대폰으로도 되나요?
Chrome(크롬) 데스크톱 전용 서비스입니다. Safari·Firefox·Edge와 모바일 브라우저는 탭 오디오 공유를 지원하지 않아 사용할 수 없습니다.
Q.수업이 많은데 요금은 어떻게 되나요?
한국어 강의는 시간·처리 문자가 절반만 차감되어 같은 한도로 최대 2배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강의는 시간 그대로 차감되므로 한 달 수강 시간에 맞춰 플랜을 고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