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린 인강 정리 순서
시험기간, 밀린 인강을 정리하는 순서
한눈에 보는 답
밀린 강의를 정리할 때는 "전부 다시 듣기"가 아니라 "한 번 재생하면서 자료를 남기기"가 핵심입니다. ① 시험 범위를 주차별로 나누고 ② 강의를 재생하며 대본을 쌓고 ③ 핵심 요약으로 흐름을 잡고 ④ 시험 정리로 외울 것만 남기고 ⑤ 예상문제로 구멍을 찾는 순서로 진행합니다.
1. 범위를 주차별로 나누고 시간을 먼저 계산합니다
밀린 강의의 총 재생 시간을 먼저 더해 보세요. 재생 시간은 줄일 수 없는 고정 비용이므로, 남은 날짜로 나눠 하루 분량을 정하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 과목별로 묶어 두면 나중에 자료를 찾기도 쉽습니다.
2. 강의를 재생하며 대본을 쌓습니다
강의를 틀어 두는 동안 대본이 문장 단위로 쌓이게 해 두면, 그 시간 동안 슬라이드를 보거나 필기를 보충할 수 있습니다. LT AI는 크롬 탭에서 재생되는 강의 소리를 인식해 대본을 만들고 과목·녹음별로 자동 저장합니다.
시험 자료로 쓸 강의라면 1배속을 권장합니다. 배속이나 배경음이 섞인 구간은 일부 문장이 누락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 사이버강의를 주차별로 정리하는 방법은 여기에 있습니다. 사이버강의 요약
3. 핵심 요약으로 흐름을 잡습니다
강의 하나가 끝날 때마다 핵심 요약을 만들어 전체 흐름을 먼저 봅니다. 이 단계의 목적은 암기가 아니라 "이 강의가 무엇을 다뤘는지"를 한 화면으로 파악하는 것입니다.
4. 시험 정리로 외울 것만 남깁니다
시험 정리는 정의·공식·비교처럼 외워야 하는 항목만 추린 자료입니다. 요약에서 이해한 흐름 위에 암기 포인트를 얹는 순서가 효율적입니다.
5. 예상문제로 구멍을 찾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상문제를 풀어 보고, 틀린 문제는 대본의 해당 부분으로 돌아가 확인합니다. 문제를 맞히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느 부분을 이해하지 못했는지 찾는 것이 목적입니다.
예상문제를 공부에 쓰는 방법은 이 글에서 더 다룹니다. 강의로 예상문제 만들어 공부하기
시험기간에 자주 하는 실수
시간이 없을수록 아래 세 가지를 피해야 합니다. 셋 다 "빨리 끝내려다 다시 하게 되는" 경우입니다.
- 배속을 너무 올려 대본에 구멍이 생기고, 결국 그 구간을 다시 듣게 되는 것
- 여러 과목을 한 과목 폴더에 섞어 저장해 시험 전날 자료를 못 찾는 것
- 요약만 읽고 문제를 풀지 않아 모르는 부분을 시험장에서 발견하는 것
단계별 산출물과 쓰임
| 단계 | 만들어지는 것 | 쓰임 |
|---|---|---|
| 범위 나누기 | 주차별 재생 시간표 | 하루 분량 결정 |
| 재생하며 대본 쌓기 | 문장 단위 대본 | 모든 자료의 근거 |
| 핵심 요약 | 강의별 요약 | 전체 흐름 파악 |
| 시험 정리 | 암기 포인트 | 외울 것만 추리기 |
| 예상문제 | 문제와 해설 | 이해하지 못한 부분 찾기 |
최종 업데이트 2026년 9월 17일 · 운영: 블룸(contact@ltai.co.kr) · LT AI 소개
자주 묻는 질문
Q.강의를 재생하지 않고 요약만 받을 수는 없나요?
없습니다. LT AI는 링크나 파일을 넣는 방식이 아니라 재생 중인 강의의 소리를 인식해 대본을 만들고 그 대본으로 요약합니다.
Q.2배속으로 틀어 두면 시간이 절반으로 줄지 않나요?
배속 재생도 인식하지만 일부 문장이 누락될 수 있어 시험 자료로 쓸 강의에는 1배속을 권장합니다. 또한 사용량은 실제 인식된 시간과 처리 문자를 함께 기준으로 집계됩니다.
Q.한 강의에서 요약·시험 정리·예상문제를 모두 만들 수 있나요?
네. 세 자료는 같은 대본에서 각각 따로 생성하며, 마음에 들지 않는 자료만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Q.무료 체험으로 어디까지 해 볼 수 있나요?
가입하면 카드 등록 없이 무료 체험 녹음 1개(합계 30분 · 처리 문자 30,000자)와 AI 학습자료 체험 3회(핵심 요약·시험 정리·예상문제 각 1회)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